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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년 전 개미굴엔 '농업혁명'이 일어났다

조선닷컴

    ▲ 인류는 1만2000년 전 지금의 터키, 요르단과 이란에 걸친 낫 모양 지역, 이른바 '비옥한 반월(半月) 지대'에서 처음으로 농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땅속에서는 이미 수천만년 전부터 개미들이 곰팡이를 키워 영양분을 얻는 농업을 발전시켰다. 인간은 최근 극심한 기후변화로 농업의 위기를 겪고 있는데, 개미는 어떻게 그 오랜 시간 농업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4.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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