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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넷!…" 응급환자 살리는 '4분의 기적'

조선닷컴

    ▲ 지난달 27일 천안에서 열린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잠비아의 경기에서 아찔한 장면이 있었어요. 대한민국 정태욱 선수가 상대 선수의 어깨에 얼굴을 부딪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이죠. 다행히 이상민 선수와 김덕철 심판이 달려와 사고가 난 지 10초 만에 응급조치를 취했고, 덕분에 정태욱 선수는 큰 부상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4.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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