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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천 '新 장수1번지' 떠올라… 제주·울릉, 뇌·심장질환 사망 최저

조선닷컴

    ▲ 과천·분당·용인·안양·군포 등 청계산 남쪽에 타원형으로 모인 경기 남부 일대가 '신(新)장수 지역'으로 떠올랐다. 이 지역은 전국 시·군·구 253곳 중 사망률이 낮은 지역 10곳 중 6곳이 들어 있다. 253개 시·군·구에 사는 같은 나이 사람들에 비해 이 일대 주민들이 더 오래 산다는 의미다. 전통적으로 사망률이 낮은 서울 서초·강남·송파 등 '강남 3구'를 제친 곳도 다수다. '청계산 남부 장수 벨트'인 셈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4.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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