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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도시에만 낡은 아파트 29만 가구… 재건축 접고 리모델링해야

조선닷컴

    ▲ 지난 2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A아파트. 지은 지 23년 된 이곳은 겉모습은 깔끔하지만, 노후화가 심각하다는 게 한결같은 주민들 하소연이다. 주민 김모(57)씨는 "수도관이 낡아 물에서 비릿한 걸레 냄새가 난다"면서 "주차 공간도 부족해 단지 밖에 불법주차를 했다가 딱지를 뗀 경우가 허다하다"고 전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3.3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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