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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맹골수도 빠져나온 세월호, 한밤 운반선에 도킹 성공

조선닷컴

    ▲ 세월호가 24일 자정무렵 반잠수 운반선 위 가운데에 자리를 잡았다. 세월호 인양 성패를 가를 최대 난관 중 하나를 돌파한 셈이다. 반잠수 운반선이 1.5m 떠올라 세월호를 떠받치기만 하면 앞으로 세월호 인양이 실패할 확률은 극히 낮아진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3.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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