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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더 우울한 4050 조기 퇴직자… 창업 실패율 74%

조선닷컴

    ▲ 회사원 윤모(53)씨는 지난 2013년 퇴사했다. 15년 다니던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부장급이라 2억7000만원의 목돈을 받았지만, 4년이 흐른 지금 그는 "답답하다"고 말했다. 퇴직 당시 9억원쯤 되던 순자산(총자산―부채)은 5억원으로 반 토막이 났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3.2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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