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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심 44m 세월호, 3월 22일 밤 11시쯤 바닥서 9m 들어올려

조선닷컴

    ▲ "우리는 지금 누구도 가보지 않았던 길을 걷는 중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해양수산부 관계자)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3.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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