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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고어주의!!) 가챠를 잘라 넣은 튀김우동!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장이을 님의 소녀식탐 시리즈

    '가챠'란 일본의 캡슐 토이(Capsule Toy) 자동 판매기 가샤폰(ガシャポン)과 동의어로 쓰이는 가챠폰(ガチャポン)에서 유래한 말이다. 다수 상품이 들어있는 자판기에 동전을 넣고 손잡이를 돌려 캡슐을 뽑는 가챠폰의 시스템을 따서 가챠 시스템이라는 용어가 정착됐다.(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피가 나지 않고 질척거리지도 않지만 절단된... 깔끔한 고어를 좋아하거든요"

    장이을 양은 이런 가챠를 이용해 귀여운 음식을 만드는데, 크기가 맞지 않을 때는 팔이나 다리, 혹은 머리를 잘라서 표현하기도 한다. 엽기나 고어틱한 분위기를 상상하겠지만, 생각보다(?) 꽤 귀여운 작품이 탄생한다. '소녀를 자를 때의 기분은 어떠냐'는 질문에 그녀는 "저한테는 그냥 재료일 뿐"이라고 답했다.

    입력 : 2017.03.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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