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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연금, 10년 이상 나눠 받아야 세금 줄어

조선닷컴

    ▲ 작년 말 대기업 이사에서 퇴직한 김모(57)씨는 한 금융회사의 연금저축에 가입해 4000만원을 적립했다. 김씨는 55세부터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지만, 고민에 빠졌다. 다음 달 중에 중소기업에서 자리를 잡을 예정인 데다, 연금 개시 나이를 늦출수록 연금소득세를 줄일 수 있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3.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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