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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탈수로 의식 잃었는데 뇌졸중 처치… 노인을 위한 의사 드문 한국

조선닷컴

    ▲ 경기도 수원에 사는 최모 할머니(86)는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을 지병으로 앓고 있다. 동네 병원에서 처방약을 받아 매일 복용한다. 그런데 2주일 전부터 식사를 거의 못 하고, 전신 쇠약감과 호흡 곤란 증세가 심해져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3.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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