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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쓰고 톱스타 된 주인공 3위는 빙상선수에서 연기자 된 '송중기', 1위는?

스타의 모든 것을 재미있는 랭킹으로 소개하는 tvN '명단공개 2017'에서 사표 쓰고 톱스타가 된 역전의 주인공들 순위를 공개했다. 반전 과거를 가진 스타의 이력을 살펴보자.
  • 사진출처: 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출연 프로그램 스틸컷, SNS, tvN 명단공개 영상 화면 캡처
    ▲ 사진출처: 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출연 프로그램 스틸컷, SNS, tvN 명단공개 영상 화면 캡처
    사표 쓰고 톱스타가 된 역전의 주인공 1위는 배우 한석규가 차지했다. 한석규는 대학 시절부터 연기자를 꿈꿨다. 하지만 군대에서 허리를 다쳐 의병 제대 후 몸 쓰는 직업 선택이 어렵게 되자 연기자를 포기하고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몸이 회복되어 탤런트 공채시험에 합격해 배우의 꿈을 이뤘다. 2위는 배우 강지환으로 그는 벤처기업 회사에 다니다가 연기자로 전향을 했다.

    3위는 배우 송중기가 올랐다. 곱상한 외모의 송중기는 과거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으나, 무릎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포기하고 학업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4위는 수영선수 출신인 배우 성훈이, 5위는 가수 윤하의 백보컬 겸 피아노 연주자로 활동한 배우 김지원이, 6위는 배우 이시영으로 그는 과외 선생님, 찜질방 매점 운영, 원단공장에서 그림 그리는 등 다양한 이력의 과거 직업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