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정치

민주 文·安 누구든 양자대결 1위… 유보층 20% 넘어 변수

조선닷컴

    ▲ 여야 정치권에서는 조기 대선이 현실화될 경우에 민주당과 이른바 '빅텐트' 연대의 1대1 대결로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돼 왔다. 조선일보가 창간 97주년(3월 5일)을 맞아 칸타퍼블릭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그렇게 하더라도 민주당 후보들이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3.06 09:57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