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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韓·美 훈련 돌입… 바다엔 핵항모 뜨고, 하늘엔 F-35B 날아오른다

조선닷컴

    ▲ 한·미 양국이 1일부터 대규모 연례 연합 훈련인 독수리훈련(FE)을 시작했다. 다음 달 말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 전단(戰團)이 참가하며 주일 미군 기지에 최근 배치된 F-35B 수직 이착륙 스텔스기들도 처음으로 한반도로 출동한다. 군 당국은 북한이 한·미 연합 훈련에 강하게 반발해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대규모 무력시위 등을 도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대북 연합 감시 태세를 강화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3.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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