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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병철·이건희의 삼성과 결별… 계열사에 맡기는 '뉴 삼성' 실험

조선닷컴

    ▲ 삼성그룹이 28일 미래전략실(미전실) 해체를 공식 선언하고 미전실 소속 팀장급 이상 간부 9명까지 일괄 사퇴한다고 발표하자 재계에선 "예상을 뛰어넘은 조치"라는 반응이 나왔다. 59개 계열사와 50만 임직원, 한국 증시 시가 총액 30%의 삼성을 이끌던 핵심 조직과 인력을 단번에 쳐내고 '그룹 해체'라는 극단적인 처방을 내놓은 셈이기 때문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3.0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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