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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섬과 섬 이어… 남해안 483㎞ 환상의 드라이브 길 만든다

조선닷컴

    ▲ 주부 김지연(40·서울 송파구)씨는 지난 22일 남편과 함께 남해안으로 겨울 휴가를 떠났다. 경남 거제를 시작으로 3박4일간 해안선을 따라 전남 여수까지 이동하며 섬 구경도 하고 생굴(통영), 새조개(여수) 등 유명 남해안 겨울 음식도 맛볼 계획이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2.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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