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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癌보다 무서운 '노인 낙상'… 지진·게임 센서로 예측

조선닷컴

    ▲ 한국인에게 암보다 더 부담이 되는 질병이 있다. 넘어져서 다치는 낙상(落傷)이다. 지난해 발표된 한국인 질병 부담 순위에서 낙상은 7위에 올랐고 간암과 위암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나이가 들면 근육과 뼈가 약해져 낙상으로 인한 후유증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65세 이상 인구의 3분의 1이 매년 한 번 이상 낙상을 겪는다. 과학자들이 노인들을 낙상의 공포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나섰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2.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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