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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억대 연봉자는 버티고… 은행 희망퇴직 딜레마

조선닷컴

    ▲ 국민은행은 지난달 '희망퇴직'을 통해 직원 2800명을 내보냈다. 시중은행 최대 규모인 직원(2만명) 전체의 15%에 가까운 인원이다. 이 숫자만 놓고 보면 '몸집'을 확 줄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과장급 이상 관리자들이 전체 은행원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항아리형 인력구조'는 그대로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2.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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