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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툭하면 구제역… 16년간 3兆 쏟고도 달라진 게 없다

조선닷컴

    ▲ 소·돼지 350만마리를 살처분했던 2010년 구제역 대란이 재발하지 않을까 하는 공포가 커지고 있다. 2011년 구제역 청정국 지위를 포기하고 소·돼지에게 구제역 백신을 맞히기 시작했지만, 2014년 이후 매년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우리나라 가축 방역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가 일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A형, O형 두 종류의 구제역 바이러스가 동시에 출현하는 등 사태 전개 양상은 과거보다 더 심각해졌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2.1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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