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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두·동상 주의해야… 3월, 새 학기 시작되면서 수족구병 증가

조선닷컴

    ▲ 예부터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고 했다. 미리 준비하면 근심할 이유가 없다는 뜻이다. 건강을 지키는데도 예방이 최선이다. 헬스조선 약사자문단이 월별로 발생 위험도가 높은 질환을 선별했다. 각각의 질병과 예방법을 알아본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1.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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