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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쪼물쪼물" 손으로 빚은 오버워치, LOL 캐릭터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클레이 아트, 이호성

    "어렸을 때 부터 오락실 캐릭터들을 찰흙으로 만들 곤했죠"
    클레이 아트 작가 이호성씨. 그의 손에 5가지 색상의 클레이를 쥐어주면 게임 안에서 보던 캐릭터가 세상에 태어난다.

    클레이는 50g에 600원 정도로 저렴한 편이다

    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롤)', 오버워치 등 유명 게임 캐릭터뿐 아니라 각종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도 클레이로 만든다. 색을 칠하는 작업은 전혀 없이 오로지 클레이로 만 작업한다. 언듯 쉬워 보일 수 있지만 클레이 작업은 아주 섬세함이 요구되는 작업이다. 조그만 점 하나만 잘못 묻어도 수정이 힘들기 때문이다.

    입력 : 2016.12.2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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