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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우주에서 살아 남기! 우주인의 '무한도전'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중력이 없는 삶은 언뜻 편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밤낮이 열두 번도 더 바뀌는 환경에서 잠을 자야 하고, 용변을 볼 때는 배변의 흔적이 떠다니지 않도록 특수한 방법으로 처리해야 한다.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들은 지상에서부터 피를 토하는 훈련을 소화한다.

    입력 : 2016.09.2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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