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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남사친·여사친을 거느린 인맥 부자 2위는 박신혜, 1위는?

스타의 모든 것을 재미있는 랭킹으로 소개하는 tvN '명단공개'에서 이렇게 친해도 되나요? 커플만큼 설레는 남사친&여사친 스타들의 순위를 공개했다. 연예계 인맥 부자 스타에는 누가 있는지 살펴보자.
  • 사진 출처: 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SNS
    ▲ 사진 출처: 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SNS
    이렇게 친해도 될까? 남사친&여사친 스타 1위는 빅뱅의 지드래곤이 차지했다. 지드래곤은 가수 겸 배우 수지와 친분이 있으며, 2NE1의 산다라박, 김희선, 엄정화, 일본의 모델 겸 배우 고마츠 나나 등과 나이와 직업을 초월한 여사친(여자사람친구의 준말)를 두고 있다. 2위는 배우 박신혜의 남사친(남자사람친구의 준말)으로 장근석부터 정용화, 이홍기, 김우빈, 이종석, 김수현, 강하늘, 김범, 이승환까지 폭넓은 인맥을 자랑한다.

    3위 송지효의 남사친으로는 '런닝맨'에서 월요 커플로 활약하는 개리에서부터 송중기, 조인성 등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4위는 빅뱅부터 배우 강동원, 제레미 스캇 등의 남사친이 있는 씨엘(2NE1), 5위는 정유미, 소녀시대 유리, 이정현, 윤하 등의 여사친을 두고 있는 가수 정준영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