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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영화를 찢고 나온 초대형 우주 전함, "캡쳐 아닙니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SF 모형 커스텀 제작, 최진해

    무려 3,000개가 넘는 구멍을 뚫고, 그 자리에 350미터가 넘는 광섬유를 심어 만든 '스타 디스트로이어'
    스타워즈 영화 속 제국군의 상징적인 비행선 이 기체는 '다스몰' 최진해 씨의 작품이다.
    SF 영화, 특히 스타워즈의 팬인 최 씨는 기존 제품에 기존 기존 제품에 색을 칠하고 광섬유를 넣어 영화 속과 똑같은 기체를 만들어 냈다.

    스타워즈 영화 속 제국군의 전함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는 '다스몰' 최진해 씨.
    "스타워즈와 관련된 무언가를 내가 만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요."
    부산에서 애니메이션 회사에 다니고 있는 최진해 씨는 퇴근 후나 쉬는 날을 이용해 커스텀 작업을 한다.
    그는 "어린 시절 가지고 싶었지만 갖지 못 했던 것들 작업한다"며 "가능하면 내가 봤던 영화 속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입력 : 2016.08.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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