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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1년마다 터지는 '태양의 분노'… 지구를 원시시대로 보낼 수 있다

조선닷컴

    ▲ 지금으로부터 꼭 4년 전인 지난 2012년 7월 23일, 태양 표면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입자들이 폭발하듯 우주로 쏟아지는 '코로나 자기 방출(CME·Coronal Mass Ejection)' 현상이 벌어졌다. 태양의 불덩이가 쏟아진 방향은 며칠 전만 해도 지구가 있던 곳이었다. 만약 지구가 조금만 늦게 태양을 돌았어도 인류 문명은 심각한 위협에 노출됐을 것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6.07.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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