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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고 싶은 입술을 가진 남자 스타 1위 류준열, 여자 스타는?

입술은 음식을 먹거나 말을 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자 신경이 모여 있어 촉각에 민감하고 예민한 부위다. 또한 문화에 따라서 입맞춤으로 친밀감과 애정을 표시하기도 한다. 그러한 이유로 촉촉하고 윤기가 돌며 도톰한 붉은 입술은 사람들의 선망 대상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남녀 45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키스하고 싶은 입술을 가진 스타'의 선호도를 살펴보자.
  • 사진출처: 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출연 프로그램 스틸컷, SNS
    ▲ 사진출처: 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출연 프로그램 스틸컷, SNS
    키스하고 싶은 입술을 가진 스타에 치명적 입술의 소유자 '류준열(42%)'과 '또 오해영'의 그냥 해영 '서현진(38%)'이 각각 1위로 선정됐다. 이어 남자 스타 부문에서는 최근 SNL코리아에서 '3분 남친'으로 웃음을 선사한 '사이먼 도미닉(33%)', 통통 입술의 틴탑 '니엘(16%)', 아이가 다섯에서 여심 몰이 중인 '성훈(4%)'이 올랐다. 이어 여자 스타 부문에서는 칸의 아가씨 '김민희(35%)', 날마다 리즈 갱신 중인 '이성경(18%)', 오블리 '오연서(5%)'가 꼽혔다.
  • 디지틀조선일보
  • 편집= 권연수 likegoo@chosun.com
  • , 그래픽= 강선경
  • 2017.09.28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