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The Koo

군필자가 보면 깜짝 놀라는 피규어, "너무 똑같아서"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한국군 밀리터리 커스텀 제작, 김경환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밀리터리 피규어들이 많이 발달해 있다. 하지만 한국군 피규어는 찾아보기 힘들다. 사고 싶어도 만드는 곳이 없어서 살 수도 없는 현실.. 그래서 김경환 씨는 직접 만들기로 했다. 

    김 씨가 처음 처음 만든 작품은 105mm 박격포였다. 그 이후 60 트럭과 닷지, 군용 레토나 등을 만들었다. 현실적인 작품을 만들기 위해 흙과 먼지, 그리고 때 탄 흔적까지 묘사했다. 약 30cm 길이의 밀리터리 피규어에는 한국군의 군복, 모자, 방독면, 탄띠 등을 제작해서 입혔다.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작은 크기에 색감이나 무늬 등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군대를 다녀온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감탄할 수밖에 없는 작품들이다.

    입력 : 2016.06.14 11:22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