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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수면무호흡증, 성인까지 간다… 혀 운동으로 62% 완화

조선닷컴

    ▲ 올해 대학생이 된 김모(19·경남 진주시)씨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 수면무호흡증을 겪었다. 8세 때 코의 뒤쪽에 있는 림프 조직인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받았지만 큰 효과를 못 봤고, 증상은 더 심해졌다. 자다가 숨을 잘 못 쉬면 엄마가 잠을 깨워 숨을 쉬도록 해야 할 정도였다. 그러다가 11세에 위턱을 넓히고 아래턱을 교정하는 치료를 3년간 받았다. 김씨는 치료를 시작한지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를 곤 적이 없을 정도로 잠을 잘 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6.05.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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