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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기도 고무도 필요없다… 탄생 120년 '타이어의 변신'

▲ 올해로 탄생 120주년을 맞은 타이어의 진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펑크가 나면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을 갖춘 타이어들이 양산차에 장착되기 시작했고 아예 공기가 필요없는 타이어도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5.11.10 10:45

자동차 타이어에 새겨진 숫자의 비밀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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