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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4.0시대] "LPGA보다 KLPGA가 한 수 위"… 선수들, 美 데뷔 하자마자 우승권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저도 세영 언니처럼 KLPGA에서 우승하고, 미국 가서도 우승하고 싶어요. 멋있잖아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박결(19)에게 김세영(22)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모습을 지켜본 소감을 묻자 '나도 미국 가서 우승하고 싶다'는 말이 그리 어렵지 않게 나왔다. 세계 최고의 무대라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대답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5.04.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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