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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선수들이 꼽은 '영웅 1위'… 유나 킴(Yuna Kim)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유나 킴(Yuna Kim), 당신은 나의 영웅." "오, 당신과 함께 사진을 찍다니!"

    '피겨 여왕' 김연아(24)는 소치 동계올림픽 무대를 함께 뛰는 선수들에게도 '살아있는 전설(傳說)' 그 자체였다. 20일(한국 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 선수는 30명.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4.02.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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