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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해녀 한·일전…'세계문화유산' 경쟁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한·일 양국이 '해녀'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경쟁이 시작됐다. 우리나라는 2007년부터 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했다. 반면 일본은 올해 뒤늦게 나서고 있다. '해녀'는 한국과 일본만 있어 한쪽이 먼저 등재하면, 다른 쪽은 올리기 어려워진다. 전문가들은 제주도가 '해녀'의 발상지라고 보고 있으며 기량도 앞서기 때문에 원조 지위를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도 사나~ '제주해녀'의 모든 것

    입력 : 2013.11.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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