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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어도 사나, 어이야~" '제주해녀'의 모든 것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제주해녀는 나잠어업으로 해산물을 채취한다. 나잠어업은 산소호흡장비 없이 수심 10~20m이내의 바다 밑으로 잠수해 해산물을 채취하는 것을 말한다. 제주도의 여자들은 7,8세 부터 헤엄치기 연습을 시작해 15,16세에 독립된 해녀가 되고 40세 전후에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며 60세 전후까지 해녀생활을 한다. 하지만 젊은 해녀들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고령화가 빨라지고 있다. 10~20년 뒤에는 더 이상 해녀들을 찾아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입력 : 2013.11.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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