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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솔까말로 장미단추잖아"…10대 은어 무슨 뜻일까?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주부 김명숙(39)씨는 최근 고교 동창생 3~4명과 함께 카카오톡 대화를 하다가 이상한 말을 들었다. 한 친구가 우스갯소리를 하자 다른 친구가 "여병추~"라고 했던 것. 김씨가 뜻을 궁금해하자 친구는 "재미있는 얘기를 하니까 우리 딸이 그러던데?"라고 답했다. 나중에 인터넷을 찾아본 김씨는 어이가 없었다. '여병추'란 '여기 병신 하나 추가요'의 준말이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3.10.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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