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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얼린 땅'으로 벽 만들어 오염수 유출 막겠다는 일본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2년 5개월 만에 일본 정부가 '오염수 유출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일본 정부는 3일 원자력재해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원전 오염수 추가 유출을 막기 위한 동토 차수벽 건설 등 방사능 오염수 방지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3.09.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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