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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朴정부 稅制개편안] 바뀐 세법…‘유리지갑’ 월급쟁이 세금 늘어난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박근혜 정부가 결국 ‘유리지갑’ 월급쟁이들에게 손을 벌렸다. 방법은 월급쟁이들이 주로 혜택을 보는 세금 감면을 줄이는 것이다. 세법 개정안에 따르면, 연봉 3450만원이 넘는 가구는 지금보다 세금을 더 내야 한다. 예컨대 연소득 6000만원인 4인 가구의 경우 세 부담이 7만원 늘어난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3.08.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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