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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성공에 내몰린 한국인, 어린 왕자가 그립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회사원 김아영(27)씨는 생텍쥐페리가 쓴 '어린 왕자'를 다시 읽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이 소설을 처음 만나고 나서 벌써 예닐곱 번째다. "초등학교나 중학교 시절엔 몰랐는데 '어린 왕자'는 성인을 위한 동화이고, 잘살고 있는지 계속 묻는 책"이라고 했다. "사람을 월급이나 아파트 평수로 저울질하는 것을 보면 갑갑해요. 그래서 '어린 왕자'가 더 그리워집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3.03.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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