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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성능 20% 낮춰 비용 80% 줄인 '강소 위성'이 살길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17일 대전광역시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있는 국내 유일의 위성제작 기업 쎄트렉아이 전자광학 클린룸. 푸른색 방진복 차림의 연구원 2명이 눈부신 빛을 뿜어내는 원형장비를 이용해 '두바이샛-2'(DubaiSat-2)에 장착될 고해상도 카메라를 최종 테스트하고 있었다. 무게 300㎏의 두바이샛-2는 이 회사가 만든 네 번째 소형 인공위성으로 두바이에 수출될 모델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9.18 13:57 | 수정 : 2012.09.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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