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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폭력성, 공감능력이 좌우한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최근 의학 전문 국제학술지인 「아동 심리·정신의학 저널」에서 낮은 공감능력이 학교폭력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실제로 영국과 호주에서 학교폭력 가해·피해학생을 대상으로 공감능력 지수를 측정한 결과 평균보다 현저히 낮게 나타났다. 공감능력은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 공유하는 사회적 감수성으로, 이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감성과 사회성을 발달시켜 정신건강의 질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입력 : 2012.09.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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