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사회

걱정 말라더니…실손보험료 인상 폭탄에 기겁!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실손의료보험은 3년마다 계약을 갱신해야 한다. 그런데 보험료가 3년마다 이런 식으로 오른다면 퇴직 후인 55세 땐 월 14만8000원, 61세 땐 월 36만4800원을 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소득이 없는 퇴직 후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액수다. 김씨는 "'100세까지 의료비 걱정 없이 살 수 있다'는 광고만 믿고 가입했는데 이제 보니 속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금융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실손의료보험 관련 민원이 작년의 2배인 월 120건씩 접수되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6.05 09:50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