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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 대학평가'서 서울대가 사상 처음으로 도쿄대 앞질러…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조선일보와 QS(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가 공동으로 실시한 올해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서울대가 사상 처음으로 도쿄대를 앞질렀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일제 강점기 경성제국대학으로 출발한 서울대는 지난해 6위에서 올해 4위로 올라갔고, 아시아 최고수준을 자부해온 도쿄대는 4위에서 8위로 밀려났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 아시아 지역에서 의대(醫大)가 없는 대학 중 경쟁력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
    의대는 학문 특성상 다른 단과대학에 비해 논문 생산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나고 교원 수도 많다. 연구력 지표의 비중이 전체의 60%(교원당 논문 수 15%+논문당 인용 수 15%+학계 평가 30%)를 차지하는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는 '의대 효과'가 클 수밖에 없다. 올해 아시아 종합 랭킹 상위 20위 중 14곳에 의대가 있다. 따라서 2010년부터는 의대가 없는 대학들을 별도로 분류해 평가해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5.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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