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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유4社 독과점 깨졌지만… 인하효과 L당 30~40원뿐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삼성그룹 계열사인 삼성토탈이 정유업 즉 석유정제업에 본격 진출했다. 삼성토탈은 6월부터 전국의 100여곳의 알뜰주유소에 매월 10만배럴 안팎의 휘발유를 공급하게 된다. 이로써 36년간 유지돼 왔던 정유 4사(社)의 독과점체제가 무너지게 됐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4.2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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