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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위기의 문재인, 親盧가 자산이자 넘어야할 산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13일 "이번 총선 결과에 아쉬움이 매우 크지만 그 가운데서도 희망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문 고문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산의 두터운 벽을 절감했지만 지금 우리가 할 일은 그 희망을 키워가는 것"이라며 "대선 때 새누리당 세력이 더 결집할 것을 생각하면 우리가 정말 잘해야 하고 또 함께할 수 있는 세력이 모두 모여야만 희망이 있다"고 했다. 비록 부산 지역 총선에서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 못했지만 대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 이길 수 있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4.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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