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경제

급증하는 렌터카 시장… 실속파는 장기렌트로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최근 K7 한 대를 마련한 회사원 김용석(38·서울 논현동)씨의 차 번호판은 '허'자(字)다. 새 차이긴 하지만 기아차에서 산 게 아니라, 렌터카 업체에서 3년 계약으로 장기 렌트한 것이다. 김씨는 "월 렌트비 80만원에는 보험료와 기본적인 정비비가 모두 포함돼 있는 데다, 보통 차를 살 때 내야 하는 취득·등록세와 국공채 비용도 낼 필요가 없다"며 "나중에 차를 인수하는 비용까지 고려해도 할부로 살 때보다 200만원 이상 싸다는 게 결론"이라고 말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4.10 09:50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