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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부, 4년 만에 고유가 대책 카드 뽑았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국제 유가가 지난 주말 배럴당 123달러(두바이유 기준)를 넘어서자 기획재정부가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재완 기재부 장관이 지난 2월 말 "유가가 130달러를 5영업일 이상 넘기면 유류세 인하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이런 상황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3.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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