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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외국인 관광객 매년 100만명씩 늘자 리모델링 바람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서울 도심 건축물이 중저가형 비즈니스호텔로 속속 변신하고 있다. 지난 3~4년간 매년 약 100만명씩 급증한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노린 변신이다. 최근에는 신규 호텔이 들어설 만한 공간을 도심에서 찾기 어려워지자 오래된 쇼핑몰과 극장, 심지어 주차장에 이르기까지 기존 빌딩과 시설물을 리모델링하거나 허물고 숙박 시설로 짓는 일도 적지 않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2.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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