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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자 몸속 칩이 혈당 체크, 폰으로 처방전 쏙

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국내 '빅(big) 5' 대형 병원들이 최근 최첨단 디지털 의료기술로 무장한 '스마트 병원' 설립을 비롯해 의료산업화 경쟁에 본격 뛰어들고 있다. 스마트 병원은 세계 최고 수준인 우리나라의 정보통신(IT) 기술을 병원의 의료기술과 결합해, 안방에서 각종 진료와 검사가 가능하도록 하기 때문에 '미래의 병원' '신(新)개념 병원'으로 불린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10.3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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