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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90년전 발굴 그날의 현장, 그대로 재현하다

    ▲ "결정적 순간이 왔다. 떨리는 두 손으로 왼편 위쪽의 구석을 파 구멍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곧 눈이 빛에 익숙해지면서 방안에 있는 물건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이상하게 생긴 동물들, 조각상, 사방에서 번쩍이는 황금들…. 나는 경이에 사로잡혀 말문을 잃고 말았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10.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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