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사회

남산에서 한강까지 숲길로

    ▲ 국토부는 용산구 후암동과 이촌동 일대에 놓인 미군 부대(메인포스트·사우스포스트) 부지에 조성되는 용산공원(243만㎡·73만평 규모) 가운데 절반 가까이를 생태축 공원(106만㎡)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남산에서 한강공원까지 약 3.5㎞를 거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10.11 09:26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