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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간의 세포가 세균 물리치는 '1·2차 전쟁 비밀' 밝혀냈다

    ▲ 올해 노벨의학상 공동 수상자 3명은 우리 몸이 세균·바이러스·곰팡이의 침입에 맞서 어떻게 면역 체계가 작동하는지 핵심 원칙들을 밝혀냈다. 이로써 인류가 미생물과의 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들의 연구결과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장기이식의 면역거부 반응을 해결하는 실마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도 평가를 받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10.04 09:22

    長壽 돕는 유익균, 질병 부르는 유해균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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