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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싸운 것도 아닌데… 학생 1명이 4시간동안 385번 욕설

    ▲ 교실이 욕설(辱說)투성이였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교총)와 EBS는 지난달 초 중·고생들의 언어 사용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등교 이후 점심시간까지 학생 4명의 윗옷 호주머니에 소형 녹음기를 넣게 다니게 했다. 이 학생들에겐 '신체 활동량을 조사하는 기구'라고 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10.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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